대학의 고층 빌딩? 서울, 면적비 최대 1.2배 확대…고려대·중앙대 등 확인
서울시가 공공시설의 도시계획 규제를 완화하는 서울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대학 내에는 면적 비율 제한이 없는 ‘혁신성장구역(시설)’이 도입돼 대학 전체 면적 비율이 현재의 1.2배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20일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마련해 올해 7월부터 법률 공포 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발표된 대학·병원 도시개발 지원계획의 후속 조치다. 이에 시는 대학이 미래인재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