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차 서울리츠 행복주택 청약 자격 신청 방법 알아보기

저렴한 임대료로 지낼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찾는 수요는 항상 많은 것 같습니다. 높은 금리와 치솟는 주택가격으로 주거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에 따라 도심지, 특히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는 더더욱 서민이 살기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직장인 수요도 많은 지역인만큼 서울시는 서울리츠 행복주택과 같은 주거복지 시설을 확충하고 있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주변보다 임대료는 20~40% 저렴하게, 시세대비 60~80% 정도의 금액으로 저렴하게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에서 거주할 수 있게 하는 복지정책인데요. 2024년 1차 공급 소식이 들려와 이 상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리츠 행복주택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부터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에 304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4월 25일 공고가 올라왔으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이 주요 공급 대상이며 주변 시세 대비 60~80퍼센트 금액대의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만나볼 수 있게 됩니다. 공급 대상 및 입주기간에 대해서 살펴보면 지원해볼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청년의 경우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10년, 고령자는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인 거주지를 마련해볼 기회라 서울에 거주하는 자격조건이 맞는 사람이라면 서울리츠 행복주택에 대해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이번 공고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고 방문접수는 10일 하루만 받게 됩니다. 세대원수별 전용면적 도입과 출생자녀 소득 및 자산요건의 가산을 적용받게 됩니다. 예비입주자 모집 방식도 도입하는 등 여러 가지 바뀐 내용이 올라와 있습니다. 총 304가구를 공급하는데 성북구와 송파구, 양천구, 은평구 등 지역과 주택명, 공급면적과 임대보증금, 임대료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입주자 선정은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으로 봤을 때 100% 이하여야 하고 가구 총자산에 대해서는 3억 4천 5백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보유 자동차 가액으로 3천7백 8만 원 이하인지 확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서울리츠 행복주택 공급가격이 제일 궁금해할 부분인데요.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모든 인근 지역 내에서 시중 가격 대비 60~80%로 산정됩니다. 같은 면적이더라도 공급대상지에 따라 금액은 차이가 나타납니다. 기준 임대보증금은 3천 910만 원에서 1억 6천 2백만 원이고 월 임대료의 기준은 16만 원에서 66만 2천 원 선으로 정해집니다. 비교적 저렴하게 임대로 지낼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보금자리에 대한 고민이 큰 분들이라면 SH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이번 2024년 1차 공고문을 보시고 청약에 나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