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2_11월 타로상담학원) 탑에서 벼락 맞아도 재밌고, 이해를 통해 차분하고 위로받는 타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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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타로 카운슬링 아카데미 수업의 둘째 날은 레이첼 폴락의 “타로의 지혜”를 교과서로 사용하고 메이저 아르카나 “타워, 달, 별” 카드의 원형을 연구했습니다. 저에게 타워는 오래되고 시대에 뒤떨어진 습관, 믿음, 방어 메커니즘, 페르소나를 벗어던질 수 있게 해주는 흔들림의 경험입니다. 번개가 타워를 때릴 때, 번개가 비추는 길의 빛을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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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스미스 스타 그림에서 남자와 여자가 머리를 숙이고 날고 있습니다. 저는 영적 성장이 개념을 깨는 해방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워 카드에는 히브리어 ‘페’가 할당되었습니다. 페는 신체 기관의 ‘입’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입을 통해 영양분을 받고 입을 통해 소리를 진동시킵니다. 우리는 어떤 영양분을 받고 어떤 수준의 진동을 보낼까요… 저는 타워가 일상 독서나 타로 상담에 등장하는 경험을 공유했고 웃고 또 웃었습니다^^ 타워와 함께한 제 경험은 당시 모양을 잃은 해방의 신나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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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별”과 “달” 카드를 공부했습니다. 2년 동안 함께 공부했고 훨씬 더 깊고 풍부해졌습니다… 이제 에고의 시끄러운 목소리가 작아지고 가끔은 조용하고 편안해집니다~~~ 이완과 개방. 그리고 휴식을 통해 지금 여기에서 ‘반짝이는 별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제5회 타로상담학원 수강생들은 ‘달’ 카드의 원형 안에 잘 머물렀습니다. 긍정과 부정, 선과 악의 날카로운 이원성을 넘어, 이원성이 흐릿해지는 모호함을 담고, 그 안에 끌려들어 불안에 휩쓸리지 않고, 내 안의 깊은 환상을 인식하고, 그 신비로운 느낌을 영적 성장으로 오해하지 않는 ‘달’의 여정이었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나가는 동안 타로 메이저 아르카나의 맑은 목소리 ‘원형 공부는 너무 재밌어’, ‘이제 뭔가 알 것 같아’~~ 저도 설레고 격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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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타로 상담 지도와 타로 논문 지도 강사 유랑과 러블리의 사례가 있었는데, 부동산 관련 상담이었습니다. 그리고 세레스의 부동산 고민이 있었습니다~ 타로 논문은 ‘러블리의 비밀의 숲 타로’였습니다~ 연구 계획은 ‘마법의 숲 타로를 활용한 치유와 성장을 위한 내면의 자기 이야기’였습니다. 비밀의 숲 타로는 아름다운 녹색 에너지입니다. 러블리가 많은 것을 준비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상 논문을 쓰는 것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래된 습관과 패턴을 극복하여 자기 극복의 과정입니다. ㅎㅎ 타로 상담 아카데미는 타로를 도구로 사용하여 오래된 패턴을 배우고, 그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이 외부로 펼쳐지는 것을 보고, 동료 수행자들과의 관계에서 심리적, 영적으로 성장하는 연구입니다. 타로 논문과 석사 학위 취득은 그 과정에서 통과의례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감사합니다~~